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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윈도우 11 화면 캡처 자동 저장 이용하기

BiCute 2022. 3. 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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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의 스크린샷 기능이 더럽게 불편해서 개인적인 용도로 추후 재설치를 했을 때를 대비하여 적어놓는 글입니다.

 

 

#1 스크린 캡처 방법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스크린 캡처를 하는 대표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Windows + PrtScn 전체 화면이 캡처와 함께 저장.

 

  Windows + Shift + S를 눌러 캡처 도구를 이용하여 사각형 캡처, 자유형 캡처, 창 캡처, 전체 화면 캡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건 원하는 부분만 선택하는 사각형 캡처와 특정 창만을 선택하는 창 캡처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단축키를 이용하여 캡처를 하게 되면 '캡처가 클립보드에 복사됨'이라는 안내가 나올 뿐, 실제로 파일로 저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매번 캡처 도구를 활성화하거나 다른 프로그램에 불러온 후 저장을 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클립보드에 복사된 임시 저장 파일이 생성된 폴더를 찾아서 그곳에서 파일을 직접 꺼내는 것인데,

 

  이 방법도 정상적인 저장 방법이라고 할 순 없지만,
  깜빡하고 저장을 하지 않았거나 빠르게 여러 장을 캡처를 한다거나 하는 여러 상황에서 임시방편으로는 충분히 이용할만합니다.

 

#2 클립보드 폴더의 위치

  폴더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C:\Users\유저명\AppData\Local\Packages\

MicrosoftWindows.Client.CBS_cw5n1h2txyewy\TempState\ScreenClip

 

디렉터리를 찾아 들어가다가 유저 이름 이후 AppData 폴더가 안 보일 수 있는데, 

이때는 위에 주소창에 직접 AppData\ 를 추가해서 이동해주면 됩니다.

 

이 폴더를 사이드 바에 고정해놓으면 언제든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

작업 도중 스크린샷을 여러 장 빠르게 찍어야 할 때 이용하기 좋습니다.

 

 

주의 1.

  파일이 2개씩 기록되는데 이 폴더에 있는 이미지들은 얼마 지나지 않은 파일은 원본 사이즈로 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거나 심하게 열화 되기 때문에 오래 보관하는 용도로는 사용하지 못합니다.

  필요한 이미지가 있다면 다른 폴더로 복사를 바로바로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 2.

  ScreenClip 폴더는 윈도우 버전별로 위치가 조금씩 다른 것 같은데, 이 글은 Windows 11(2021.11.30)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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